다시한번 행운이 올까요?

다시한번 행운이 올까요?

청바지 63 772 24 0

작은 희망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점점 깊어지네요..

점점 헤어나올수 없는 밑으로 내려 가고 있습니다.

최고점 찍고 그뒤로 -3억이상 죽었네요..

없던 빚도 다시 생기고..

조만간 생기는 마지막 시드가 마지막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하늘이 있다면 다시 기회를 주실까요?

아니면 진정 온카 사장들 배만 불리게 해줄까요...

많이 힘든 월요일입니다..


이벤트도 실패..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이 드네요..

잘나갈때 빌려준 두사람은 여전히 잠수이고...


그때 잠금을 잘 지키지 못한 제 탓이겠지요...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있을 때 잘 지키세요..

막상 다 털리고 바닥이 되면 손잡아 주는 사람 몇 없습니다...



63 Comments
단도가 정답인것 같습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2:45  
그게 정답이지만 지금 시점엔 그게 힘드네요...
힘내십시요 응원합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2:45  
응원 감사합니다.. 힘내볼게요..
에궁 청바지님이 이런글을 올리실정도면
최근에 엄청 말못할사정들이 많았으리라 짐작해봅니다 행운이오셨던분이라면 하늘이 선택한사람인데 또오겠죠 행운 이온줄도모르고 기고만장해서 나대다 오링당한사람도많고 아예 행운조차 겪어보지도못하고 오링지옥에서 못벗어나는사람도 많은걸요
마지막시드가 생기시는것같은데 상황내버리셔요 ㅎ
청바지 작성자 06.24 22:47  
루시퍼님 감사합니다.. 저도 자만했기에 이리 된게 아닐까요..
나름 잠궈놓는다고 잠궈둔 통장이 제게 들어온날 이리 됬으니...
바닥오면 힘든거 알기에 다신 안내려온다 하고 그걸 얼마 못가 다시 이리되니 얼마나 비참합니까..ㅜㅜ
상황낸다면 정말 좋겠네요....
감사하긴요 ㅎ 겪어본분만이 아시겠조 올라가는법은
잘아시니 이제 좋은소식 들려올일만 남았네요 얼마의시드로
시작하실지는모르겠지만 다시 썩좀 사셔서 대박치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리스핀 06.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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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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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핀 06.24 22:46  
전원래소액이라 괜찮아요.
청바지님 올라갔던시드빠따가 걱정이좀되서요..ㅜ
올라가시길 정말기원하는분중한분입니다..
아나콘다 06.24 22:43  
참......분하고 아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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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핀 06.24 22:46  
올라가시길 바라는분 넘버완이요..
칼잡이 06.24 22:48  
저는요! 저는요! ㅋㅋㅋㅋ
프리스핀 06.24 22:49  
손가락밖입니다..ㅋㅋㅋ
넝담이구요 항상 긍정적이셔서 살만해보이셔서
다행이에요..ㅋㅋㄱㅋㅋ
칼잡이 06.24 22:52  
ㅋㅋ손가락 밖이라니 충격입니다 ㅋㅋ

웃어야지요 별수없잖아요 ㅋㅋ

지금도 손가락 빨고있지만 웃어야죠
청바지 작성자 06.24 22:48  
짧지만 의미가 명료하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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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 06.24 22:44  
힘내십시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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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2:49  
감사합니다.. 지금은 힘이 없지만 힘내볼게요..
칼잡이 06.24 22:54  
어쩔수없다면 웃어야죠...ㅜㅜ
티모 06.24 22:46  
마지막으로 살아난다면 꼭 이바닥 뜨시길 기원할게요...
청바지 작성자 06.24 22:50  
네 저도 이바닥 오래 있어봐야 또 내려오는거 알기에.. 마지막 기회가 생긴다면..
제가 떠나고 싶습니다.... 그런 생각할 수 있는 날이 한번더 오길 바랄뿐입니다..
티모님도 꼭 올라가셔서 같이 뜹시다..
ㅠㅠ 너무 많이 죽엇네요
다시 올라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2:51  
감사합니다.. 프사의 웃는 얼굴 처럼 국밥님도 웃는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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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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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랫동안 눈팅해온 사람이고.. 저도 며칠전에 2천만원 먹튀당해서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렇습니다...ㅠㅠ
청바지 작성자 06.24 22:59  
헐.. 제이뱃에서요? 하필 제이뱃에서 하신거에요.. 아이고... 2천이면 작지 않는데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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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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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몽 06.24 22:56  
사이버건달 개세이 대가리 다 빠아야하는데

저는 한 번 잡은 손 놓치 않습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3:03  
그놈들 잘 살아있을까요? 이글도 보고있으려나..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ㅠ
청바지 작성자 06.24 23:04  
응원 감사합니다..
요즘 승리중이신데 쭉 승리 기원할게요...
애증 06.24 22:59  
한번은 올라가시는 날이 꼭 오실꺼에요
대승했던 날을 돌아보면
체념이 아닌 내려놀껀 내려놓고
새로운 맘으로 했던거 같네요
요즘 시대가 좋아저서 핸드폰에
카드삽입해 놓고 카드 오티피 없이
살고있습니다
올라가시는 날이 빨리오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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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3:03  
맞는 말씀이네요 정말이지 와닿는 말씀입니다..
그때 진행했던 게임은.. 모든걸 내려놓고 새로운 맘으로 출발했었던 것인데..
지금은 복구하려는 마음으로 하는거라 마음이 다르긴합니다..
그때로 돌아가서 새로운 마음으로 이기는 게임을 다시해야겠네요..
지금까지는 잊어버리고 말이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애증님.. 새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다시 지하실탈출해서 투더문 찍는날이 있을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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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3:16  
감사합니다.. 좀가즈아님도 같이 올라가자구요..
Go&Run 06.24 23:04  
행운을 바라지 마세요.

행복을 먼저 만드세요.

그러면 행운이 꼭 옵니다.

잘 되실겁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3:11  
진심어린 말씀 감사합니다.. 고런님도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공주아빠 06.24 23:05  
응원합니다..하늘이 도와주실겁니다..
저도 마지막 기회를 기다리고 있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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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4 23:17  
언제까지 힘들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힘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공주아빠님도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진주조개 06.24 23:09  
ㅜㅜ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4 23:17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정말 힘내봐야겠습니다.. 꼭 다시 재기해볼게요..
바지님 넘조급하게 생각마시고 천천히 올라가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피의 6월을 보내고있네요..
화이팅이십니다..
Go&Run 06.24 23:41  
닉네임을 바꾸세요.ㅎ
Step by Step 으로 ..ㅋ
달려님도 7월에 행운이 오시길..
청바지 작성자 06.25 00:27  
달려님하고는 특별하지요..ㅎㅎ
달려님도 얼른 재기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같이 힘든시기 이겨내봅시다
AnMJ 06.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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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5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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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 06.24 23:52  
이기는 것도 힘들지만,
지키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마지막 시드 생기면,
분명 더 집중하고 신중하실거라
이기실수 있다고 생각해요.

꼭 다시 올라오시고,
그때는 잘 지키면서 하셔요.

진심담아 응원합니다.
청바지님!
청바지 작성자 06.25 00:29  
늘 응원해주시던 보라돌이님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이번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보라돌이님은 내려오지마세요 꼭입니다.
구사개띠5 06.25 00:05  
빚빚제빚 빚을 빚으로 이긴다는 사자성어를 앞세워
은행빚+일수+개인돈 3관왕을 찍고
천호대교까지 자살하러 가는 차비가 없어
새벽5시 그 추운날 은행atm을 부시려다
경찰에 연행되어 구속된 상황에서 대성통곡한 기억이나네요

청바지님도 깊고 답답한대
어디다가 하소연 할곳이 없어
여기다가 글을 쓰신듯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발 남았다는 부분에서
분위기 턴업시켜
다시 한번 누구보다 빛났던 영광을 되찾아보세요
어쩌피 이왕 하실거 부디. 정말 그 영광 찾을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마지막으로 몇마디 던지고 갑니다.

대박은 희망에서 이루어집니다.
희망은 생각에서 이루어집니다.
생각한 모든것들이 이루어 지기를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구사개띠5 06.2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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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작성자 06.2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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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개띠5 06.25 07:04  
동병상련의 아픔이라 하죠...
어느 누군가에게 제 얘기를할때 자살하려 했다라는 말을 꺼내기엔
사회적으로 도태되어 보여 잘 못하는대 여기서나 주절이 얘기하는거져...하하
도박꾼들이 원래 세상 외로움 다 지고 사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깊은 속내 꺼내기 힘드셨을텐데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하는것처럼 청바지님 힘들때 도와줄 사람있다는거 알아줬으면 합니다

어떻게보면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며 치부 일수 있겠다만 익명성을 보장하며 서로를 핥아주는거죠
(이런게 익명성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청바지님! 부디 승전보를 안울리서도 됩니다
하지만 세상 살아감에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다
절대 외로움 싸움이 아니며
좋고 나쁨을 떠나 기회였으며 추억이였고 승부이길 바라겠습니다
94년생이신데 말씀하시는게 거진 75세 산전수전다겪은
지혜로운 할아버님 같네요 장말 말씀 멋갈나게 잘하시네요
한수 배워갑니다 아름다운 화욜이네요 ..
구사개띠5 06.25 07:37  
하앗! 저는 슴여섯입니다! 아침에 고추도 잘커져요!!헤헤
보릉내 06.25 07:41  
[https://allin119.net/data/editor/1906/img_3542391904_VsKFA3eR_cf8ab771323fc5cfddfc43b80e247ad122c32307.gif]
구사개띠5 06.25 09:09  
헤헤 형님 아이디가 상당히 마음에 드내요
보징보징~_~

햇반 한공기 넣고 액기스로 한그릇 뚝딱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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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06.25 02:39  
조만간 다 복구 하기를 기원또기원합니다
청바지 작성자 06.25 14:18  
감사합니다..^^
지올리토 06.26 00:13  
이겨 봤던 사람 이시면 다시 이기는건 시간 문제 입니다
분명히 다시 한번 기회는 올 겁니다
다만 한번에 이길려고 하지말고 나눠서 이기 셔서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
인긔쟁이 06.28 19:43  
힘내세요 도박하면 결국남는건 언젠간 다 떠나구 혼자죠, 남아있던 사람도 결국은 지속될수록 없어지는,
청바지님 화이팅!!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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