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댕겨왓네요 후..

장례식장댕겨왓네요 후..

쓰메끼리 11 483 20 0

아는 친구지지배

할머니돌아가셨다고 어제문자가와서

발만동동구르다 오늘새벽녘일찍 출발해서 다녀왓네요.

초중동네친구에 고등학교는 남고나오느라 따로였는데

동네 십오년넘은 친구인데..

조의금도없겠다..에휴한숨쉬면서 갈까말까고민햇는데

그래도 댕겨와야지하고다녀왓네요

나이먹고??처음 혼자 장례식장가본거같네요ㅋ

검은옷도없어 어두운 남색옷입고 후다닥..

혼자결혼식장은다녀온적있는데 군대선임 결혼한다고 다녀는와봣는데.

용인터미널가서 원주터미널서 춘천가서 택시타고 도착..

더있다와주고싶었는데 낼발인이라 있어도 복잡하기만할거같아 

더늦기전에오는데 날씨가..바람이...무척이나 후덥지근...

아직 주변에 친구들 할머니가 계신다는게 젊다는건지...라는생각도들고

이런저런 생각도드네요 조의금 못넣었다말하니

와준것도고맙다고하는데 조금 울컥하긴했네요..

친구 결혼식도 못올리고 혼인신고하고 애낳은 지지배인데..

애기 선물은 좀보내고했어도 마음이아프긴하네요..

결혼식때 더넣어줘야죠

다녀오니 생각이나네요. 건강이 최고라는게

다들 엄청더운날씨인데 건강부터챙기시고 카드들뒤집으시구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건강이 남바완입니다.

11 Comments
영혼 07.06 18:36  
잘 다녀오셧어요^^ 그래도 갓다오시는게 좋은거죠^^
쓰메끼리 작성자 07.06 18:38  
그러게요..그래도 다녀오니 마음은 편하네요..
영혼 07.06 18:39  
네 저또한 그런적이 잇는데요 저는 안갓는데 그다음부터 그친구 얼굴볼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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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잡이 07.06 18:59  
고생하셨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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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아빠 07.06 19:08  
수고하셨습니다..
엄청까칠 07.06 19:22  
결혼식에 뭘 넣어줘요?? 나만 이상한가...
쓰메끼리 작성자 07.06 19:34  
허허 남편있는친구에요ㅋㅋ
빤스입고자면 빵디때리면서 깨우고 가라고함요ㅋㅋ
따블팁 07.06 19:34  
고생하셨습니다
사마의 07.06 20:09  
고생하셨어요/
장례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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